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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97위" 토론토 매체, 구단 프랜차이즈 톱 100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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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기사승인 2021.01.1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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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메이저리그 팬 칼럼니스트들이 활동하는 '팬사이디드'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식을 다루는 '제이스 저널'이 18일(한국시간) "토론토 구단 역사에서 톱 선수 100명"을 꼽았다. 류현진은 97위에 선정됐다.

류현진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에이스로 대접을 받으며 경기에 나선 류현진은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했다. 류현진이 선발 등판한 12경기에서 토론토는 9승 3패를 기록했다. 류현진 활약에 힘입어 토론토는 2016년 이후 4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류현진 활약과 젊은 선수들 성장에 토론토는 자극을 받았다. 오프 시즌 선수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윈 나우' 팀을 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는 못하고 있다.

'제이스 저널'은 "류현진은 아직 12경기밖에 출전하지 않았다. 그는 에이스로 토론토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LA 다저스에서 7년을 보내고 토론토와 계약을 했다. 그는 5승 2패 평균자책점 2.69로 첫 시즌을 마쳤다.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를 했고, 최고 왼손 투수에게 수여하는 워렌 스판 상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류현진은 아직 3시즌 계약이 남아 있다. 팀 역사상 가장 뛰어난 투수 가운데 한 명으로 순위를 올릴 더 필요가 있다"며 계약 기간에 활약을 유지해야 한다고 짚었다.

토론토 유망주 내야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99위 선정됐다. 매체는 "2015년 7월 토론토가 16세 게레로 주니어와 계약했다. 게레로 주니어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유망주였고 마이너리그를 파괴했다. 2019년 게레로 주니어는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그는 타율 0.272, 15홈런을 기록하며 신인왕 투표 6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게레로 주니어 나이 대 선수들은 아직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지 못했다. 그는 이미 183경기를 뛰었다"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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