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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임신부' 배윤정, ♥11살연하 남편 꽃 선물 자랑…"온통 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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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1.1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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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윤정(왼쪽)이 남편에게 받은 꽃을 자랑했다. 출처ㅣ배윤정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배윤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온통 꽃밭 남편 선물"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이 임신한 배윤정을 위해 선물한 노란 꽃이 집안 곳곳에 놓인 모습들이 담겼다.

특히 지난달 41세에 시험관 시술로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던 배윤정은 남편이 선물한 꽃을 자랑했고, 누리꾼들은 아내를 위해 꽃을 준비한 남편 모습을 흐뭇해했다.

▲ 출처ㅣ배윤정 SNS

2019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시건방춤, EXID '위아래' 골반춤, 카라 '미스터' 엉덩이춤 등 국내외 팬들이 사랑하는 최고 K팝 그룹의 히트 춤을 만든 유명 안무가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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