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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부부되나…최고기, 전처 유깻잎에 재결합 제안 이후 착잡한 심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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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기사승인 2021.01.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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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기(오른쪽)가 전처 유깻잎에게 재결합을 제안한 가운데, 착잡한 심경을 전했다. 출처ㅣ유꺳잎 페이스북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유튜버 최고기(최병규, 30)가 전처 유깻잎(유예린, 28)에게 재결합을 제안한 가운데, 복잡한 심경을 밝혀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최고기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나의 인생은 인내해야 되는 삶인가"라고 했다.

이어 "마음 같아선 모든 것을 다 털어버리고 싶다"라면서도 "과거 내가 겪어본 상황에 털어버린 입장이 더 나쁘게 느껴졌기 때문에 그러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고기가 휴대전화를 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가 착잡한 심경을 에둘러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최고기가 심경글을 전한 배경에 호기심을 표하고 있다. 더불어, 최고기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전처 유깻잎과 재결합을 제안한 것을 다시 주목하는 중이다.

11일 방송된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최고기와 유깻잎이 그간 꺼내지 못한 속내를 드러내는 내용이 담겼다. 두 사람은 결혼 생활 중 힘들었던 기억, 이혼 후 슬펐던 기억 등을 털어놓으며 복잡하고 어려운 이혼 부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결합에 대한 대화를 시작, 눈길을 끌었다.

최고기는 "미안하다. 후회된다. 행복한 예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두 사람의 가장 큰 이혼 사유였던 부모님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재결합을 제안했다. 그러나 유깻잎은 최고기의 제안에 혼란스러워하며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답했다.

유깻잎은 대답은 전해지지 않은 가운데, 다음 주 방송 예고가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최고기가 두 사람 간 갈등의 산이었던 아버지를 만나러 간다는 예고편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재결합이 실제로 이뤄지게 될지, 최고기가 심경글을 쓴 것에 영향이 있을지 주목된다.

▲ 최고기. 출처ㅣ최고기 SNS

최고기는 인터넷 방송 16년 차로, 아프리카 TV BJ 출신의 유튜버다. 2016년 유깻잎과 결혼한 최고기는 그해 11월 딸 솔잎을 품에 안았다. 최고기와 유깻잎은 결혼 생활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의 지지를 받아왔지만, 지난해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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