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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안나 셋째 진우, 생애 첫 생일…축구영재 탄생 예감 "준비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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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1.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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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호(왼쪽)와 셋째 진우. 출처ㅣ박주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가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한 아들 근황을 전했다.

박주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우야 너가 하고 싶다면 아빠는 준비됐어"라며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셋째 진우와 똑같이 머리를 묶은 채 웃고 있는 박주호 모습이 담겼고, 2020년 1월 13일생인 진우는 생애 첫 생일을 맞이했다.

특히 박주호는 장난감 공을 차고 있는 영상을 함께 공개, 누리꾼들은 축구 영재 탄생이 기대된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박주호는 안나와 2010년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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