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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합류 이상무… 한화 외국인 3명, 17일 입국+단체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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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라 기자
기사승인 2021.01.1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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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와이번스 시절 닉 킹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 외국인 선수 3명이 다음달 1일 스프링캠프에 차질 없이 참가한다.

한화는 14일 "외국인 선수 3명이 11일 모두 비자 발급을 완료했다. 예정대로 입국하면 17일 오전 5시 10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닉 킹엄, 라이언 카펜터, 라이온 힐리와 외국인 선수 계약을 맺으며 외국인 선수 3명을 모두 교체했다.

한화는 "선수들은 17일 도착 후 곧바로 충북 옥천에 있는 단독주택으로 이동해서 격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주택은 지난해 7일 대체 선수로 입국했던 브랜든 반즈가 묵으며 자가격리를 했던 곳으로 캐치볼, 티배팅, 근력운동 기구들이 갖춰져 있다.

세 선수는 이달 31일까지 2주간 자가격리를 한 뒤 정상적으로 해제될 경우 바로 경남 거제로 이동해 다음달 1일 시작되는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수 있다. 한화는 거제 하청스포츠타운에서 다음달 1~14일 1차 스프링캠프를 치른 뒤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로 이동해 2차 캠프에 돌입한다.

한화는 지난 11일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 대럴 케네디 수석코치, 호세 로사도 투수코치가 차례로 입국한 뒤 대전 숙소에서 자가격리에 들어가며 조니 워싱턴 코치를 제외한 외국인 코칭스태프, 선수들이 모두 정상적으로 입국 절차를 밟았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제보>gyl@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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