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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40살에도 이런 의상을…두 딸이 삼촌이라 부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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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1.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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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근황을 전했다.

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 부위가 드러난 의상을 입고 탄탄한 복근을 뽐낸 비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82년생인 비는 올해 40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누가 그를 40세로 보겠냐며 동안 비주얼에 놀라워했고, 두 딸이 삼촌이라고 부를 기세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비는 배우 김태희와 2017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스승' 박진영과 댄스 듀오를 결성, '나로 바꾸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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