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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진태현, 둘째 임신+입양 계획 다 있다…"때려죽여도 딸보다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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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1.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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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태현(왼쪽)과 박시은. 출처ㅣ진태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진태현이 자녀 계획부터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까지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진태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가졌다.

이에 자녀계획을 묻는 누리꾼 질문에 진태현은 "낳을 계획도 마음으로 낳을 계획도 다 있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내가 예쁜가요? 딸이 예쁜가요?"라는 질문에는 "제발. 100번 물어봐도 아내입니다" "때려죽여도 아내"라며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딸이 서운해하지 않겠냐는 반응에 "이렇게 해야 이런 남자 만나서 지가 행복할 거임. 그리고 우리 딸은 이런 아빠를 제일 좋아함"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진태현 같은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는 누리꾼에 "전 대학도 중퇴한 고졸이고 돈 재산도 많이 없고 있어도 사람들과 나누고 직업도 안정적이지 않고 그저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도 괜찮다면 저 같은 사람 기도해보세요"라고 답한 한편, 차기작에 대한 물음에 "죄송합니다"라고 하기도 했다.

▲ 출처ㅣ진태현 SNS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0년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하며 연인으로 발전, 5년 교제 끝에 2015년 결혼했다. 2015년 제주도 천사의 집 보육원에서 인연을 맺은 다비다 양을 2019년 10월 딸로 입양,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됐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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