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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장' 신영철 감독 "알렉스 자기 몫 충분히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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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기사승인 2020.12.0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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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 ⓒ 장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우리카드가 선두 KB손해보험을 꺾고 4위로 올라섰다. 

우리카드는 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3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5-20, 25-19)으로 완승했다. 우리카드는 시즌 성적 6승7패 승점 19를 기록하며 한국전력(승점 17)을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에이스 알렉스 페헤이라의 활약이 돋보였다. 알렉스는 서브 에이스 5개를 기록하는 등 모두 28점을 책임졌다. 하현용이 중앙에서 11점을 보탰고, 레프트 한성정이 8점을 뽑았다.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은 "선수들이 미팅한 대로 다들 참 잘해줬다. 고맙게 생각한다"고 총평했다. 

우리카드는 지난 1일 치른 2라운드 경기(3-0)에 이어 또 한번 KB손해보험에 셧아웃 승리를 챙겼다. 신 감독은 이와 관련해 "서브가 잘 들어갔다. 선수들이 나름대로 이야기한 대로 공략을 잘해줬다. 알렉스가 자기 몫을 충분히 잘해줬다. (하)승우가 속공 토스를 떨어진 공도 많이 연결하면서 상대 블로킹도 흔들리고 우리한테 좋은 기회가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장충,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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