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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고성 지른 산틸리 감독, 불같은 어필에 결국 '옐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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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기사승인 2020.12.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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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한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한항공 산틸리 감독이 '옐로 카드'를 받았다. 1세트 23-23 순간, 대한항공 임동혁의 공격이 한국전력 이시몬과 신영석의 블로킹에 걸려 한국전력 코트로 넘어왔다. 이시몬은 세터 황동일을 향해 리시브를 올렸고  러셀의 득점으로 이어졌다. 

한국전력 블로커의 손에 맞은 임동혁의 볼. 볼이 안테나 안쪽이냐 바깥쪽이냐, 볼 안테나 통과 여부에 대해 산틸리 감독은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비디오 판독 결과 정상적인 플레이로 판정됐다. 판정 후에도 산틸리 감독은 계속해서 어필을 했다. 

대한항공이 1점 뒤지고 있던 1세트 27-28 상황에서 대한항공의 어이없는 포지션폴트가 나오며 한국전력의 승리로 1세트가 끝이 났다. 

산틸리 감독은 심판들에게 고성을 지르며 강력하게 항의했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산틸리 감독을 프란체스코 올레니 코치가 나와 말리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반대편 코트로 이동해서까지 심판을 가리키며 어필한 산틸리 감독은 결국 옐로 카드를 받았다. 

볼 안테나 통과 여부에 대해 비디오 판독 요청하는 산틸리 감독 



한국전력의 매치포인트 상황에서 어이없는 포지션폴트로 세트를 내준 대한항공 



고성 지른 산틸리 감독, 강력한 어필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산틸리 감독, 올레니 코치가 말리기까지


반대편 코트로 이동해서까지 어필하는 산틸리 감독 


결국 옐로 카드 받은 산틸리 감독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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