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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조혜련 "윤아야 우주야 동생 생겼다, 새로운 가족 주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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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0.12.0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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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조혜련. 출처ㅣ조혜련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해외 아동 후원 소식을 알렸다.

조혜련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에게 새로운 가족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요. 이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며 앞으로 또 만나게 될 새 가족도 기대합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혜련이 후원하는 해외 아동 3명의 모습이 담겼고, 그는 "윤아야 우주야 동생들 생겼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의 따뜻한 선행을 흐뭇해하며 박수를 보냈다.

1970년생인 조혜련은 슬하에 딸 윤아 아들 우주를 두고 있으며, 2012년 이혼 뒤 2014년 사업가 남편과 재혼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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