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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이찬원과 스태프 겹쳐 자가격리 중…"이찬원 밝은 친구라 이겨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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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기사승인 2020.12.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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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적. 제공| 뮤직팜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이적이 트로트 가수 이찬원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씨네타운' 출연을 취소했다. 

이적은 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찬원과 스태프가 겹쳐 나오지 못했다.

이적은 전화 연결을 통해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저와 '미스터트롯' 팀의 스타일리스트가 같다. 혹시 몰라서 스타일리스트 팀의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만에 하나 민폐가 될지도 몰라 이렇게 전화 연결로 대신한다"고 했다. 

이적은 "참 밝고 건강한 친구라 금방 이겨낼 거라고 본다"고 이찬원을 응원하며 "코로나19가 우리 모두의 가까운 곳까지 와 있다. 훨씬 더 조심해야 할 것 같다. 소모임 같은 것도 정말 안 해야 할 것"이라고 거리두기를 독려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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