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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웃는게 내 행복" 박휘순, 신혼여행서 17살 차 극복한 팔불출 새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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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기사승인 2020.11.2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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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휘순 천예비 부부. 출처|박휘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박휘순이 아내 천예지와 꿀 떨어지는 신혼여행을 공개했다.

박휘순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함께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즐거운 듯 웃고 있는 두 사람, 팔짱을 끼고 걷는 투샷 등 제주도 신혼여행 중인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박휘순은 "아무도 없는 곳이라 잠깐 마스크 벗었다"며 "아내가 웃는 게 내 행복이다"라고 신혼의 행복감을 드러냈다.

박휘순은 17세 연하의 연인 천예지와 지난 21일 결혼식을 올린 뒤 현재 제주도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행사를 통해 MC와 기획자로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화제를 뿌리며 웨딩마치를 울렸다.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결혼식 전부터 함께하는 삶을 공개하며 또한 시선을 집중시켰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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