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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안선영, 술·밀가루·설탕·모임 끊었더니 탄탄한 54kg…이기적인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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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0.11.2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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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선영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안선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 끊고, 밀가루 끊고, 설탕 끊고, 맵고 짠 거 끊고, 저녁 약속도 여러가지 모임도 다 끊고, 매일 건강하게 잘먹기와 잘자기, 물 많이 마시기 등에 집중한 딱 일주일"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채 운동 중인 안선영 모습이 담겼고, 이에 대해 "몸무게는 거의 같지만(6-70g 빠져서 54.7kg) '눈 바디'로는 이러저러한 군살이 스스로 보기에도 많이 정리되어 보여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지난주엔 안되던 동작들이 힘들이지 않고 된다는 것. 체력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 아침이 활기차고 피곤하지 않다는 것. 과일이나 커피 참기가 일주일 전만큼 힘들지 않다는 것. 술과 군것질 생각이 이제는 거의 안난다는 것"이라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안선영은 출산 후 100일 동안의 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해 체지방 11kg를 감량, 5년째 55kg 몸무게를 유지해 왔던 관리의 달인인 만큼 이번에도 많은 '다이어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안선영은 2013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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