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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에서 다시→30%' V리그,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관중 입장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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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 기자
기사승인 2020.11.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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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프로배구가 다시 관중 입장 인원을 줄인다.

KOVO(한국배구연맹)는 17일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도드람 2020-2021 V-리그의 관중 입장을 축소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프로배구는 경기장 전체 좌석의 50%까지 관중 입장이 허용됐다. 하지만 19일 남자부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부터 관중 규모를 30%까지만 입장시킬 계획이다.

KOVO는 "연맹은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고려하여 경기장 방역을 비롯한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코로나19 예방에 힘쓰겠다고 알렸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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