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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100억 유리몸 될까…' 네이마르 또 부상, 11월 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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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 기자
기사승인 2020.10.3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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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마르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은 노심초사다. 네이마르가 또 부상에 신음했다. 11월 A매치 휴식기 뒤에 돌아올 전망이다.

네이마르는 29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바샥셰히르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 출전했다. 하지만 전반 초반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면서 교체됐다. 파리 생제르맹은 2-0으로 이겼지만 핵심 전력이 이탈했다.

31일 구단 공식 발표에 따르면, 내전근 근육에 문제가 생겼다. 정밀 검사로 확인했고 11월 A매치 휴식기 뒤에 돌아올 전망이다. 현재프랑스 유력 언론들은 11월 말에 복귀를 예상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2017년 바르셀로나에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바이아웃 2억 2200만 유로(약 3100억 원)를 지불해 초대형 이적을 완성했다. 네이마르 영입으로 프랑스를 넘어 유럽 제패를 꿈꿨다.

실력은 여전했지만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지난해 10월 보도에 따르면, 출전 정지 징계를 제외하고 50% 가량 결장했다. 파리 생제르맹 입단 뒤에 부상으로 절반을 뛰지 못한 셈이다. 실제 챔피언스리그 16강 등 중요한 경기에서 부상으로 이탈했다.

네이마르는 파리 생제르맹 핵심이다. 매년 바르셀로나 복귀설이 들리지만, 프랑스 현지에서는 재계약에 초점을 두고 있다. 11월 A매치 휴식기에 완벽하게 회복하지 못하면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네이마르 본인도, 파리 생제르맹도 노심초사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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