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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로 대장정 시작…'지리산' 전지현-주지훈, 스틸 한 장도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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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기사승인 2020.10.3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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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지리산' 스틸. 제공| 에이스토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1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지리산'이 고사로 본격적인 촬영 대장정을 시작했다. 

tvN 새 드라마 '지리산'(극본 김은희, 연출 이응복)은 전지현, 주지훈 등 배우들이 함께 고사를 지내고 드라마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미스터리물이다. '킹덤' 시리즈, '시그널'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의 신작으로,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을 연출한 이응복 PD가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연으로는 전지현, 주지훈, 성동일, 오정세 등 한 자리에서 만나기 힘든 배우들의 의기투합했다.

'지리산'은 지난 29일 남원에서 첫 오픈 세트 촬영을 앞두고 제작진, 출연진이 모여 안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이응복 PD는 "좋은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하게 돼서 정말 감사드린다. 제가 더 연구를 많이 해서 모두가 안전하고 더 재밌게 촬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드라마 '지리산' 스틸. 제공| 에이스토리
극 중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 역을 맡은 전지현, 그의 파트너인 신입 레인저 강현조 역의 주지훈, 극현실주의 레인저 정구영 역으로 분하는 오정세 역시 무사히 촬영을 마치고 좋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원했다. 또한 레인저 동기중 유일한 팀장 박일해 역을 맡은 조한철이 이날 고사의 진행을 맡았고, 전석호(김웅순), 이가섭(김솔), 고민시(이다원), 주민경(이양선) 등도 자리를 빛내 다시 한 번 팀워크를 다졌다.

제작진은 '지리산'의 한 컷을 미리 공개하기도 했다. 등산복을 입은 전지현이 빛을 받으며 지리산에 오르는 모습, 주지훈이 어둠 속에서 어슴푸레하게 모습을 드러낸 스틸만으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지리산'은 2021년 tvN에서 방송되며, 해외에서는 아이치이를 통해 전 세계 동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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