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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기, '음주운전 삼진아웃' 뒤늦게 밝혀져…"큰 실수, 후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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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기사승인 2020.10.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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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기. 출처| 영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맨 출신 트로트 가수 영기(권영기, 36)가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영기는 2017년 강원도 모처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일으켜 같은 해 10월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사고뿐만 아니라 앞서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는 등 총 세 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는 세 차례 음주운전 전력에 대해 인정했다. 그는 "제가 한 큰 실수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 음주운전 적발 이후 운전대도 잡지 않는다"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죄송하다"고 했다.

영기는 2008년 MBC 공채 개그맨 17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8년 12월 '한잔해'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으나 2019년 원곡자 바비문과 갈등을 빚기도 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트로트 스타로 주목받으며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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