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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감독, "팀원 모두 활발한 타격감으로 다득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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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라 기자
기사승인 2020.10.2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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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맷 윌리엄스 KIA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가 포스트시즌 트래직 넘버 1을 지키는 데 성공했다.

KIA는 22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드류 가뇽의 호투와 프레스턴 터커의 3안타 2타점 활약을 앞세워 10-4로 이겼다. KIA는 포스트시즌 트래직 넘버 1의 상황에서 한화를 꺾고 실낱 같은 희망을 이어갔다.

가뇽이 6⅔이닝 7피안타 6탈삼진 3사사구 2실점으로 시즌 11승(7패)을 달성했다. 타석에서는 터커가 3안타 2타점 2득점, 나지완이 3안타 2타점, 김태진이 2안타 1득점을 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KIA는 8회 박준표의 탈삼진으로 KBO 최초 팀 3만 탈삼진을 달성했다. 

맷 윌리엄스 KIA 감독은 경기 후 "선발 가뇽이 1회 실점을 했지만 안정적인 피칭으로 호투해 줬다. 오늘은 팀원 모두 활발한 타격감으로 다득점에 성공하며 승리할 수 있었다. 추운 날씨에 모두 고생 많았다"고 선수단을 칭찬했다.

스포티비뉴스=대전, 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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