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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3인, FNC와 재계약…4년만에 새 앨범 내고 '활동 2막'[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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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기사승인 2020.10.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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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와 재계약하고 연내 새 앨범을 예고한 씨엔블루.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밴드 씨엔블루가 현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간다.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은 최근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FNC는 지난 10년간 왕성하게 활동해온 씨엔블루가 앞으로 3인조로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씨엔블루는 2010년 ‘외톨이야’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직감’ ‘아임 소리’ ‘캔트 스톱’ ‘이렇게 예뻤나’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멤버 전원이 군복무를 마치고 재계약에 뜻을 모으며 씨엔블루 활동에도 새로운 2막이 열리게 됐다.

재계약을 체결한 씨엔블루는 FNC의 지원 아래 활동을 이어간다. 정용화는 지난 5월 절친한 친구들과 함께한 웨딩송 ‘너, 나, 우리’를 발표하며 축가를 선물하는 이벤트로 뜻깊은 활동을 펼쳤다. 강민혁은 MBC 새 드라마 ‘오! 주인님’과 카카오M 오리지널 디지털 드라마 '아직 낫서른', 이정신은 뉴미디어 드라마 ‘썸머가이즈’ 주연으로 각각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씨엔블루는 연내 새 앨범으로 컴백하며 본격적인 그룹 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다. 약 3년 8개월여만에 발매하는 신보는 정용화의 음악적 기량과 감성이 돋보이는 트랙으로 채워질 예정이어서 새로운 행보에 나서는 씨엔블루에게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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