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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37.2도' 로하스, 열 안 내리면 코로나19 검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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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기자
기사승인 2020.10.2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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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멜 로하스 주니어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팀의 136경기에 전부 출전해 주요 타격 타이틀 1위를 달리고 있는 kt 멜 로하스 주니어가 몸살로 병원 진료를 받았다. 

로하스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출전이 어렵다. 이강철 감독은 경기 전 브리핑에서 "로하스가 병원에 있어서 오늘 출전이 쉽지 않을 것 같다. 마지막까지 어떻게 될지 몰라서 대타는 고민했는데 방금 보고 받은 결과로는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발열 증상이 있었다면서 "병원에서는 거기(코로나19)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은 모르겠다. 아침에 보고를 받았다. 몸살 기운이 있다고 한다.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로하스는 현재 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고 있다. kt 구단 관계자는 "아침에 열이 37도 가량 나왔다. 경기장 출근 뒤에도 열이 그대로고,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해서 링거 주사를 맞고 있다. 다 맞은 뒤에도 열이 지속되면 선별진료소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 류중일 감독은 "코로나19가 아니기를 바란다"고 걱정했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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