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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언니' 박세리, 180cm 이상 잘생긴 남자만 만났다…'구남친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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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0.10.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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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ㅣ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전 골퍼이자 골프감독 박세리의 '구남친' 정보가 낱낱이 공개된다.

2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박세리의 최측근들인 여성 프로골퍼 4인방이 포차를 찾아와 범상찮은 먹부림과 팩트 폭력 공격을 펼친다.

박세리와 최소 10년 지기 골프 후배들인 김주연, 박세경, 박진영, 이지영은 등장부터 남다른 포스로 언니들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든다. 그녀들은 박세리의 관한 모든 지식을 소지한 '찐친' 4인방으로서 박세리의 고급 정보를 아낌없이 밝힐 예정이다.

후배들은 박세리가 연애를 안 하는 이유로 눈이 높다며 입을 모은다. "아니라고 하면서 얼굴을 본다", "잘생긴 사람만 만난다" 등 쏟아지는 증언에 박세리는 괜한 갈증에 말없이 술만 들이켰다고.

특히 훤칠한 외모에 키는 무조건 180cm 이상이었다는 박세리의 '구남친'들은 팬클럽까지 있었을 정도라는 후문이다. 듣다 못한 박세리는 "이것들 때문에 시집 더 못가겠다"며 한탄을 했다고 해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맏언니 박세리도 통제가 불가능한 여성 프로골퍼 김주연, 박세경, 박진영, 이지영은 이 날 포차를 찾아온 손님이래 가장 많은 메뉴와 술을 주문해 '노는 언니' 멤버들의 혼까지 쏙 빼놓았을 정도라 폭풍 먹방을 펼칠 이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잘생긴 남자만 만났다는 박세리의 과거는 20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노는 언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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