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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머니가 만든 선물…LG전자, LG트윈스에 '윙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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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기자
기사승인 2020.10.1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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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김민성이 LG전자 스마트폰 'LG윙폰'을 표현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전자가 LG 트윈스 선수들을 위해 신제품 스마트폰 'LG 윙폰' 60대를 선물했다. 

LG 트윈스는 18일 잠실 KIA전을 앞두고 선수단에게 '윙폰' 60대를 전달했다. LG전자는 시즌 막판까지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남은 시즌에도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스마트폰 선물을 준비했다. 

전달식에는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이상규 본부장과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 주장 김현수가 참석했다. 

차명석 단장은 "좋은 선물을 주신 LG전자에 감사드린다.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하나가 돼 반드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수는 "선수들에게 멋진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 선수들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팬들이 원하는 성적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리머니가 만든 선물이다. LG 선수들은 10월 들어 안타를 치고 출루하면 베이스 위에서 손바닥을 겹쳐 돌리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주장 김현수가 '윙폰'을 형상화한 세리머니를 제안하면서 시작됐고, 김민성이 인터뷰에서 알리면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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