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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출전' 포그바, 비중 줄어들었을까…솔샤르 "부상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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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기사승인 2020.10.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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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포그바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벤치에서 나와서 짧은 시간을 소화했다.

맨유는 18일(한국 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를 챙겼다.

이날 포그바는 벤치에서 나왔다. 후반 24분 프레드와 교체 투입됐다. 포그바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3경기 모두 선발로 나섰다. 그러나 이날은 달랐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왜 벤치로 기용했을까.

경기 후 솔샤르 감독은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포그바가 프랑스 대표팀에 갔을 때 엉덩이와 허리 쪽에 문제가 있었다. 그를 선발로 기용하는 게 옳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큰 경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경기에서 모두 좋은 경기를 펼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포그바의 부상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벤치에서 기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맨유는 이날 경기 막판 집중력을 통해 4-1로 압승을 따냈다. 솔샤르 감독은 "훌륭한 결과였고, 선수들의 개인 능력도 좋았다"라며 "선수들이 하나로 잘 뭉쳤다. 우리의 경기 속도에 도달했고, 그것을 오늘 보여줬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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