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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현실감 더한 2021년형 투비전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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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준 기자
기사승인 2020.10.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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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골프존의 가맹 전용 시스템인 ‘투비전 플러스’의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으로 실제 필드와 한층 더 유사한 스크린골프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2021년형 투비전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2021년형 투비전 플러스는 크게 3가지의 기능이 대대적으로 업데이트됐다. 기존의 투비전 플러스 시뮬레이터의 기능에서 실제 필드와 더욱 유사해진 그린 플레이와 무제한 네트워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으며, 파3 챌린지 신규모드 도입으로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재미를 한층 더 높였다.

그린 주변의 어프로치와 퍼트 게임을 실제 필드에서 경기를 펼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도록 그린 경도와 그린 빠르기 옵션을 신설했다. 또한, 투비전 퍼트 격자 옵션을 추가해 볼 궤도의 꺾임을 표현했으며 볼 속도와 그린 높낮이를 다양하게 구현했다.

국내 언제 어디서나 스크린골프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무제한 네트워크 플레이’도 눈길을 끈다. 장소 및 인원과 관계없이 무제한으로 골프 동호회나 스크린골프 모임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 팀플레이 기능도 신설해 지인들과 무제한 팀 대전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동반 플레이어 라운드 상황을 중계해주는 ‘라이브 보드’와 스코어 현황을 노출해주는 ‘중계 영역’, 경쟁자의 샷 나의 스윙 모션 영상까지 샷 직후 노출해주는 등 다양한 화면 연출 개선을 비롯해 골프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네트워크 플레이 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했다.

뿐만 아니라, 파3 챌린지 신규 모드를 도입해 18홀 모두 파3로 구성된 파3 전용 CC의 다양한 난이도 구성으로 숏게임 스크린골프 라운드를 즐기는 재미를 더했다.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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