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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45세' 김효진, 8년 만에 둘째 딸 출산…"축하‧사랑 감사해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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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기사승인 2020.09.3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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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진. 제공|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둘째를 출산했다.

2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효진은 이날 둘째 딸을 낳았다. 김효진과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김효진은 2012년 첫째 딸을 품에 안은 지 8년 만에 둘째 딸 출산이라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45세로 둘째를 품에 안게 된 김효진은 귀한 새 생명을 건강하게 품에 안으면서 가족들과 행복함을 만끽하는 중이다.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김효진이 이날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김효진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사랑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 김효진. 제공| 스타잇엔터테인먼트
건강을 회복한 후 김효진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결혼 11년 만에 예쁜 두 딸, 멋진 남편과 단란한 가족을 꾸리게 된 그에게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김효진은 1995년 MBC '젊음의 다섯마당'으로 데뷔, 시트콤 '논스톱3'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왔다. 2009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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