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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회장, “메시 영입? 희망가지면 무엇이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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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성 기자
기사승인 2020.09.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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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와 수아레스(오른쪽)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리오넬 메시도 영입할까.

스페인 스포츠 신문 마르카29(한국 시간) “루이스 수아레스와 리오넬 메시의 우정이 내년 여름 두 선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함께 뛰는 걸 만들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루이스 수아레스는 최근 바르셀로나를 떠나 아틀레티코로 이적했다. 로날드 쿠만 감독의 계획에 포함되지 못했고 자연스럽게 팀을 떠났다. 리오넬 메시는 수아레스와 작별을 가장 아쉬웠다. 수아레스와 가장 친한 동료였기 때문이다.

또 메시도 이번 여름 바르셀로나를 떠나려고 했지만 구단의 만류로 이적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쉬움을 더 크다. 이런 가운데 이 매체는 아틀레티코가 내년 여름 메시도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절친 수아레스가 있기 때문이다.

엔리케 세레소 아틀레티코 회장은 메시 영입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희망이 있다면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말했다. 메시는 내년 여름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만료돼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하다. 아틀레티코에서 수아레스와 메시의 호흡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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