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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기 선발’ 손흥민, 골대 2번 때리고 45분 교체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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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성 기자
기사승인 2020.09.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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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의 슈팅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이 드디어 휴식 시간을 갖게 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27일 저녁 10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홈팀 토트넘은 4-3-3 포메이션이다. 전방에 손흥민, 케인, 모우라가 섰고 중원에 로 셀소, 윙크스, 호이비에르다. 포백은 데이비스, 다이어, 산체스, 도허티가 담당했고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도 날카로운 활약을 펼쳤다. 전반 30분 케인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의 왼발 감아차기 슈팅은 골대를 때렸다. 전반 41분에도 손흥민은 과감한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노렸지만 크로스바를 때렸다.

이후 후반 시작과 함께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을 빼고 베르흐베인을 투입했다. 시즌 시작 후 전 경기 선발로 나선 손흥민에게 오랜 만에 휴식을 부여한 것이다. 손흥민은 이 경기 전까지 모든 경기에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하지만 휴식 시간은 길지 않다. 토트넘은 30일 새벽 345분 카라바오컵 4라운드에서 첼시를 상대한다. 경기 시간이 48시간이 조금 넘게 남았다. 손흥민은 빠른 회복과 함께 첼시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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