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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 자금난 심각' 첼시, '596억' 라이스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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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기사승인 2020.09.28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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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클란 라이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첼시가 또 한 번 영입에 나서고 있다. 웨스트햄의 데클란 라이스(21)를 바라보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7일(한국 시간) "첼시가 라이스 영입에 4000만 파운드(약 596억 원)를 투자할 준비가 되었다"라며 "웨스트햄도 그를 떠나보내야 할 필요를 느끼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첼시는 4000만 파운드 이상의 금액도 맞출 수 있을 전망이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미드필더진에 라이스를 추가하길 원한다"라고 덧붙였다.

라이스는 2016-17시즌부터 웨스트햄에서 뛰고 있는 수비형 미더필더다. 지난 2019-20시즌 39경기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팀 내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웨스트햄은 현재 구단을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웨스트햄의 공동 소유주는 구단의 자금은 한정적이고, 여름 사업 부재로 인해 상황이 심각해졌다고 밝혔다"라며 "그는 돈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첼시가 라이스를 영입한다면 조르지뉴를 떠나보낼 전망이다. '미러'는 "첼시는 라이스 영입을 완료하면 조르지뉴를 판매할 생각이다"라며 "조르지뉴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팀은 아스널이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중원 빌드업에 강점이 있는 선수를 필요로 한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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