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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랭킹 1위 싹쓸이…손흥민 몸값은 875억 '세계 4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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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 기자
기사승인 2020.09.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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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초반부터 포효하고 있다. 영국을 넘어 유럽 파워랭킹까지 싹쓸이 했다. 전 세계 시장 가치도 50위 안이었다.

손흥민은 20일 영국 세인트메리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4골을 넣었다. 동점골과 역전골에 쐐기까지 완성하면서 토트넘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겼다.

손흥민의 '포트트릭'은 영국을 휩쓸었다. 현지 언론 지면을 뜨겁게 달궜고, '스카이스포츠' 선정 파워랭킹 1위,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경기 결과, 선수 활약도, 출전 시간, 득점, 도움, 무실점 6개를 추려 매긴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영국에 한정하지 않았다. 27일 '90min'이 발표한 한 주 동안 유럽 주요 리그에서 맹활약한 '유럽 파워 랭킹' 15명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개막전 해트트릭을 터트린 세르지 그나브리(바이에른 뮌헨)가 4위, 1골 1도움을 기록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9위였다.

현재 몸값은 얼마일까.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손흥민은 시장 가치 6400만 유로(약 857억 원)를 기록했다. 한때 1000억까지 올랐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등 경제적인 영향으로 소폭 하락했다. 물론 '포트트릭' 같은 맹활약이 계속된다면 몸값은 상승한다.

순위는 44위였다. 손흥민 아래로 카세미루(레알 마드리드),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첼시), 티보 쿠르투아(레알 마드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등이 있었다. 

세계 최고 시장 가치는 1억 8000만 유로(약 2461억 원) 킬리앙 음바페였다. 2위와 3위는 1억 2800만 유로(약 1750억 원) 라힘 스털링, 네이마르, 4위는 1억 2000만 유로(약 1614억 원) 사디오 마네 순서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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