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NCT 2020 사용설명서' 로 NCT 완전 공략 [영상]

최은지PD
기사승인 2020.09.25 22:43
공유하기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밴드밴드 라인라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최은지 PD] NCT 멤버 23명, 내 친구들보다 많다! NCT가 무려 23명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다소 어려운 NCT 시스템으로 팬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는데요. 여러분 걱정마세요! NCT 2020, 스타K와 함께라면 더이상 어렵지 않습니다! NCT 2020 요점 정리,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NCT가 뭐야? 대단한 사람들이지~" NCT.  NCT는 'Neo Culture Technology'의 약자로, 새 멤버를 자유롭게 영입할 수 있고 멤버 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 '무한 확장' 세계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서울을 기반으로 한 고정팀 NCT 127, 데뷔 나이가 10대인 어린 멤버들의 NCT 드림, 중국에서 활동하는 웨이션브이가 NCT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NCT가 모두 뭉칩니다. 바로 NCT 2020! NCT 2020은 기존 NCT 멤버들과 향후 론칭되는 NCT 새로운 팀의 멤버 쇼타로와 성찬까지, 모두 23명인데요. 2년 만에 모두 뭉친 NCT 2020은 '레조넌스’, 공명’으로 돌아옵니다. 
NCT 2020 '레조넌스'는 파트1과 파트2로 나눠서 발매됩니다. 파트1은 10월 12일, 파트2는 아직 미정이라는데요. 프로젝트 이름이 NCT 2020인 만큼, 파트2도 올해 11월이나 12월에 발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 그럼 NCT 2020의 '레조넌스'. 한번 구석구석 훑어볼까요? 
제공| NCT 공식 트위터
먼저, NCT 2020 '레조넌스 파트1'에는 두 개의 타이틀곡이 실리는데요.
제목은 '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와 '프롬 홈(FROM HOME)'입니다. 이 타이틀곡 두 곡을 포함해, '레조넌스 파트1'에는 모두 12곡이 수록됩니다. 여기서 최대 관심사! 어떤 멤버들이 어떤 곡에 나오냐는 거죠.

타이틀곡부터 살펴볼까요? '메이크 어 위시'는 태용, 도영, 재현, 재민, 루카스, 샤오쥔, 쇼타로가 출격합니다.  또 다른 타이틀곡 '프롬 홈'에는 태일, 도영, 쿤, 해찬, 유타, 런쥔, 천러가 나섭니다! 지금 아니면, 평생 볼 수 없는 조합이니, 10월 12일을 손꼽아 기다려봅시다. 좋아하는 멤버가 이번 타이틀곡에 없다고요? 벌써 슬퍼하지 마세요. 파트 2가 또 있잖아요. 

파트2는 아직 트랙 리스트나 자세한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두 개 타이틀곡 멤버 조합은 공개됐습니다. NCT 2020 '레조넌스 파트2'도 두 개 타이틀곡으로 진행되는데요. 
첫 번째 타이틀곡에는 텐, 윈윈, 마크, 양양, 제노, 해찬, 성찬. 두 번째 타이틀곡에는 유타, 텐, 정우, 헨드리, 재민, 지성이 출격합니다! 정말 상상치 못한 '네오'한 조합이죠? NCT 아니면, 이런 멤버 구성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NCT 2020을 향한 뜨거운 관심은 10월 파트1 앨범부터, 향후 발매되는 파트2 앨범까지, 쭉~ 이어질 전망입니다. 
 NCT하면 뭐죠? 콘텐츠 맛집! 지난 21일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NCT2020에 대한 열기는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는 앨범 티저 이미지가, 2일에는 앨범 디테일이 공개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8일부터 10일까지 수록곡 트랙비디오와 '메이크 어 위시'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고, 대망의 10월 12일에는 NCT 2020 '레조넌스 파트1' 앨범이 세상에 나옵니다!

자, 차근차근 살펴보니 하나도 어렵지 않죠? 오히려 새로운 시스템의 NCT 2020에 더욱 흥미가 생기지 않나요? 스타K가 준비한 'NCT 2020 사용설명서' 하나면 컴백 준비 완료! 이제 '무한확장' NCT 세계관처럼, 팬덤 시즈니도 '무한 확장' 들어가겠습니다!

글.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영상. 최은지 기자 press@spotvnews.co.kr
기사 공유하기

이 시각 관심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