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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원맨쇼' 손흥민, 28% 두 번째… 은돔벨레 토트넘 팬 선정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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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 기자
기사승인 2020.09.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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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귀 은돔벨레가 토트넘 팬들이 선정한 슈켄디아전 MOM이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팬들이 선정한 슈켄디아전 최고의 선수는 탕귀 은돔벨레였다. 손흥민은 28% 득표로 2위에 있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북마케도니아 스코페 토도르 프로에스키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차예선 슈켄디야전에서 3-1로 이겼다. 

손흥민은 사우샘프턴 원정 4골에 이어 유로파리그 3차예선 북마케도니아 원정까지 선발이었다. 이날 경기까지 4경기 연속으로 풀타임이었고, 홀로 후반 막판에 공격 포인트를 책임지며 1골 2도움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하지만 26일 토트넘 공식 페이지에 따르면, 팬들이 선정한 슈켄디아전 맨오브더매치(MOM)는 은돔벨레였다. 이날 중원에서 치열한 허리 싸움과 볼 탈취를 했고, 공격적인 패스로 토트넘 공격을 지휘했다. 

현지 팬 57.4%가 은돔벨레에게 고개를 끄덕였다. 손흥민은 28.4%로 득표 2위, 1골 2도움에도 팬 선정 MOM에 들지 못했다. 여기에 해리 케인은 8.3%, 에릭 라멜라는 5.9%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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