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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손흥민 유럽에서 가장 저평가 피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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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일 기자
기사승인 2020.09.2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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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흥민(28)이 4골을 몰아넣는 과정에서 슈팅 성공률은 100%였다.

손흥민은 슈팅 4개를 모두 득점으로 연결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0일(한국시간) 사우샘프턴과 경기에서 손흥민의 골결정력이 새로 주목받았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손흥민은 유럽에서 가장 저평가 된 피니셔'라고 주장했다.

이어 "토트넘은 사우샘프턴을 무너뜨릴 수 있는 '치트키'를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이는 토트넘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며 "무리뉴 감독은 그간 공을 점유할 때 너무 잠잠했고 상대 수비를 깨는 것을 어려워했다. 그러나 높은 수비라인을 상대했을 때 케인은 두 명의 윙포워드를 도운 창의적인 펄스나인이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같은 2라운드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도미닉 칼버트 르윈(에버튼)과 함께 시즌 4골로 프리미어리그 득점 선두로 뛰어올랐다. 해외 베팅업체 베트365는 득점왕 배당률 6을 받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5),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 5.5)에 이어 3순위로 평가받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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