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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런+쐐기타' 송광민, "4타점보다 팀 승리가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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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라 기자
기사승인 2020.09.2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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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이글스 내야수 송광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송광민이 활약 소감을 밝혔다.

한화는 2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송광민의 4타점 활약을 앞세워 5-1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한화의 두산전 시즌 승률을 4승4패 5할로 맞췄다.

송광민은 1-0으로 앞선 4회 2사 1,2루에서 크리스 플렉센의 148km 직구를 받아쳐 우월 스리런을 터뜨렸다. 추가점이 터지지 않던 가운데 송광민이 8회 2사 1,3루에서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려 직접 쐐기점까지 올렸다. 4타점은 올 시즌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이다.

경기 후 송광민은 "오늘 4타점 경기를 한 것보다 팀이 승리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 선참으로서 중요한 순간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후배들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광민은 이어 "한 경기 한 경기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하다 보면 내년에는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남은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스포티비뉴스=대전, 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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