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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일할때 행복한 '워킹맘'…훌쩍 큰 8살 쌍둥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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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0.09.1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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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원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문정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물오른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문정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할 때 많이 행복한 나. 집에 와서 '아아' 마실 땐 더 행복"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쌍둥이 엄마가 아닌 본업 플로리스트로서 일하는 문정원 모습들이 담겼고, 꽃을 만지며 미소 짓고 있는 문정원의 미모는 아름다워 눈길을 사로잡는다.

▲ 출처ㅣ문정원 SNS

특히 문정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가 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가 문정원을 쌍둥이 엄마, 40대로 보겠냐며 우아한 모습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고, 일하는 모습이 가장 멋지고 아름답다며 흐뭇해했다.

또 문정원은 "식후 아이스크림"이라며 아이스크림을 야무지게 먹고 있는 쌍둥이 근황도 함께 공개했고, 훌쩍 큰 귀여운 쌍둥이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절로 자아냈다.

문정원은 방송인 이휘재와 2010년 결혼,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 서준(왼쪽), 서언. 출처ㅣ문정원 SNS

▲ 출처ㅣ문정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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