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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으리으리 자택에서 족욕+팩하며 노트북하는 여유

기사승인 2020.09.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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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진재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진재영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닥토닥. 자기 전 나를 위한 시간. 15분의 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족욕을 하며 얼굴에는 팩을 하고 있는 진재영이 노트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평소 수영장이 딸린 으리으리한 제주 집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깔끔하고 럭셔리한 집 내부 인테리어 역시 눈길을 끈다.

진재영은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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