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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10월 19일 새 앨범 발매…8개월 만의 컴백[공식]

기사승인 2020.09.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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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소녀. 제공ㅣ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이달의 소녀(LOONA)가 오는 10월 19일 컴백한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17일 0시 이달의 소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 티저 영상을 공개,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서울 시간을 기준으로 한 시계가 오후 11시 59분을 가리키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미국, 파리, 방콕, 아이슬란드 등 세계 각국을 배경으로 한 영상 속 시간과도 동일하게 흘러가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 오전 12시로 전환된 시계는 강렬한 비트와 함께 이달의 소녀의 새 미니앨범명 ‘미드나잇’(12:00)의 로고를 공개, 10월 19일 컴백을 예고했다. 

▲ 이달의 소녀 티저 영상. 제공ㅣ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이달의 소녀가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지난 2월 두 번째 미니앨범 ‘해시’(#) 이후 8개월 만이다. ‘해시’(#)는 전 세계 56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경신,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4위, 월드 디지털 세일즈 송 차트 4위 등 빌보드 7개 차트에 진입해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달의 소녀가 이번 새 앨범으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달의 소녀는 10월 19일 새 미니앨범 ‘미드나잇’(12:00)으로 컴백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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