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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돌린 두산…“강습타구 맞은 허경민, 단순 타박상 진단”

기사승인 2020.09.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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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허경민이 16일 잠실 NC전 도중 강습타구를 맞은 뒤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고봉준 기자] 수비 도중 강습타구를 맞아 교체된 두산 베어스 3루수 허경민이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허경민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NC 다이노스전 도중 3회초 박민우의 빠른 타구를 잡으려다가 오른손을 다쳤다. 강습타구가 그라운드를 맞고 빠르게 굴절됐고, 허경민은 이를 채 피하지 못했다.

두산은 급히 트레이너를 3루로 보내 허경민의 상태를 체크했다. 허경민은 계속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이유찬을 대신 투입했다.

두산 관계자는 “정밀검진 결과, 허경민은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고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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