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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구리 근육통' 우규민, 선수 보호 차원 교체

기사승인 2020.09.1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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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규민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성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 구원투수 우규민이 부상으로 교체됐다.

우규민은 1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팀이 1-5로 뒤진 6회말 구원 등판했다.

우규민은 첫 타자 문상철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다. 투구 강습 타구가 날아왔고, 우규민은 타구를 힘겹게 피했다. 이후 우규민은 옆구리를 잡으며 고통스러워했다. 삼성 더그아웃에서 우규민 상태를 확인했고, 투구 재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교체했다. 우규민 바통은 김윤수가 이어받았다.

삼성 관계자는 "투구 중 오른쪽 옆구리 근육통을 호소했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급하게 마운드에 오른 김윤수가 우규민 책임 주자에게 홈을 주며 우규민은 투구 이닝 없이 1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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