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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누나, 유튜브 채널 개설→100만뷰+45만 구독 '터졌다'

기사승인 2020.09.1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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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우 씨. 출처ㅣ미지우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의 친누나 정지우 씨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가운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정지우 씨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미지우'를 개설하고 지난 11일 '지우의 중구난방 첫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정지우 씨는 "처음 찍어본 영상이라 부족한 부분도 많고 다소 중구난방인 제 첫 일상 브이로그지만 재미있게 봐달라"며 "제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리고, 제가 공유하고 싶었던 것들을 같이 나누는 공간이라고 생각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 정지우 씨. 출처ㅣ미지우 유튜브 영상 캡처

약 16분 가량의 해당 영상에는 정지우 씨의 일상, 쇼핑몰 업무, 데이트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 편의 영상임에도 첫 영상 조회수는 100만 뷰를 돌파했고, 구독자는 4일 만에 45만명을 넘어서 눈길을 끈다.

정지우 씨는 쇼핑몰 '미지우'를 운영 중이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50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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