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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한 토트넘, ‘알리↔베일’ 스왑딜 깜짝 추진

기사승인 2020.09.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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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와 베일(오른쪽)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카드를 꺼냈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16(한국 시간) “가레스 베일의 토트넘 홋스퍼 복귀가 임박했다. 토트넘은 델레 알리를 이 계약에 이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이 베일의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베일은 지난 2013년 토트넘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그는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가치를 보여줬지만 점점 잦은 부상과 골프 사랑 등 잦은 구설수에 휘말리며 지금은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상황이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베일은 더 이상 자신의 계획에 포함시키지 않고 그의 처분을 희망하고 있다. 이에 토트넘이 베일 영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문제는 베일의 주급인데 레알이 여기에서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레알은 베일의 주급 50% 보조를 생각하고 있고, 최대 주급 50만 파운드(75,000만 원원) 지불까지도 동의할 것으로 보인다.

베일의 에이전트 조나산 바넷은 최근 인터뷰에서 베일은 여전히 토트넘을 사랑하고 그가 가고 싶어하는 곳이라고 밝혔다. 현재 토트넘은 베일의 임대 혹은 완전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 기존 선수를 옵션으로 포함시킬 것으로 보이는데 델레 알리가 유력한 상황이다. 과연 토트넘이 베일을 품에 안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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