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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금 22억'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10일 오전 개막…한국 선수 8명 출전

기사승인 2020.09.0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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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내일(10일) 오전 9시, 총 상금 22억원이 걸린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가 시작된다. 

총 8명의 한국인 선수들이 출격하는 이번 대회는 스포티비 골프 앤 헬스(SPOTV Golf & Health) 채널에서 8시간 풀피드로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도 무료 채널을 통해 결제 없이 시청 가능하다.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에는 총 2억엔, 한화로 약 22억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JLPGA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JLPGA투어 노부타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와 어스 몬다민컵(각각 2억 4000만 엔)에 이어 세 번째로 상금 규모가 큰 대회여서 쟁쟁한 프로들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올해 선수권대회에는 ‘베테랑’ 이지희, 전미정을 필두로 이민영, 배희경, 윤채영, 이솔라, 이나리, 이하나가 출전한다. 그동안 일본에서 활동 중인 한국 선수들의 활약상을 만나보기 어려웠으나, 이번 대회는 전체 경기를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어 골프 애호가들의 갈증을 달래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외에 J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하늘, 이보미가 특별 해설위원으로 마이크를 잡고 팬들을 찾을 예정이어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가 기대된다.

▲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설 이보미, SPOTV Golf & Health 제공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설 김하늘, 이보미는 앞서 각자의 각오를 남긴 바 있다. 지난 어스 몬다민컵에서해설 데뷔전을 치른 김하늘은 “한 번 해봤지만 여전히 긴장된다”며 “캐스터를 믿고, 최대한 편하게 시청자 여러분께 내용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고, 이보미는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면서 많은 걸 느낄 것 같아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된다. 많이 부족하겠지만 시청자 여러분께서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1, 2라운드는 내일(10일)과 모레 오전 9시부터, 3라운드와 파이널 라운드는 토요일(12일), 일요일 아침 8시부터 TV 채널 스포티비 골프 앤 헬스(SPOTV Golf & Health)에서 생중계된다.

▲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 2020 JLPGA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생중계 일정

9/10 (목) 09:00 ~ 종료시 '1라운드' / SPOTV Golf&Health

9/11 (금) 09:00 ~ 종료시 '2라운드' / SPOTV Golf&Health

9/12 (토) 08:00 ~ 종료시 '3라운드' / SPOTV Golf&Health

9/13 (일) 08:00 ~ 종료시 '파이널 라운드' / SPOTV Golf&Health

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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