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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바이러스 패치 활용…"코로나19 방역 위해"

기사승인 2020.09.0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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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전주 KCC가 코로나19 방역에 힘쓴다.

KCC는 8일 "바이러스 차단 패치 세이비어(SAVIOR)를 제조, 판매하는 삼희솔루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세이비어(SAVIOR)는 바이러스 패치에 있는 성분이 공기 중 유해요소와 반응해 바이러스, 부패균, 곰팡이 등의 미생물이 증식하는 것을 억제한다. 악취 제거 및 알레르기 개선에 도움을 주는 생활 방역제품이다.

KCC는 세이비어(SAVIOR)를 선수단 코로나19 방역에 활용하기로 했다. 2020-2021시즌 유관중 경기 시, 팬들에게 배포할 계획도 갖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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