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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아쿠 계약 파기…원주 DB, 타이릭 존스 영입

기사승인 2020.09.0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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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릭 존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원주 DB가 타이릭 존스를 영입했다. 

DB는 3일 "장신임에도 뛰어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빠른 스피드와 득점을 갖춘 존스를 영입하며 외국인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DB는 지난 시즌까지 함께한 치나누 오누아쿠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오누아쿠가 팀에 합류하지 않으면서 새 외국인 선수 찾기에 나섰다. 

그는 제이비어 대학교를 졸업한 신인으로 지난해 NCAA에서 31경기에 출전하며 14.0점 11.0리바운드 1.5어시스트 1.0스틸 1.1블록 FG 55.7%를 기록했다.

DB는 "존스가 김종규와 공수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DB의 골밑을 책임지는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존스는 이번 주 입국할 예정이며 2주간의 자가 격리 후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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