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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3 코리아투어 서울대회, 코로나19 확산세로 잠정 연기

기사승인 2020.08.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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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가 연기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5일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서울신문사 앞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B국민은행 Liiv 3x3 KOREA TOUR 2020 서울대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국내 확산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연기를 결정했다.

3차 서울대회의 경우, 참가신청 오픈 1시간 만에 전종별이 마감되는 등 농구인들의 농구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대회였으나, 대회가 연기됨에 따라 큰 아쉬움을 남기게 되었다. 

협회는 코로나19의 국내 상황에 따라 대회를 재개할 예정이며, 사천 대회와 동일하게 대회 재개 시 기존 참가팀에 대한 우선참가권이 주어진다.

2차 사천대회에 이어 3차 서울대회까지 연기됨에 따라 2020 시즌 잔여 대회들의 일정 또한 전체적으로 변경된다. 2020시즌의 새로운 일정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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