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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뮌헨전 100%로 출격 예정…쿨리발리 충돌 후유증 없다

기사승인 2020.08.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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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를 받는 메시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FC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뮌헨은 오는 15일(이하 한국 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만나 맞대결을 펼친다.

메시는 이 경기에 100% 컨디션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메시는 지난 9일 치른 나폴리와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3-1 승)에 선발로 출전해 1골을 득점하고 페널티킥을 하나 얻어내면서 맹활약했다. 전반 추가 시간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과정에서 칼리두 쿨리발리에게 발목을 걷어차이면서 부상이 우려됐다.

큰 문제는 없을 전망이다. 스페인 스포츠 신문 '아스'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훈련을 정상적으로 치렀다. 이틀 동안 휴식을 취했고 붓기를 내려줄 약도 처방 받았다. 바이에른뮌헨과 치를 8강전엔 100%로 컨디션으로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다.

메시는 정상적인 훈련을 모두 진행했다. 팀에서 내린 처방들은 신체적 문제 때문이 아니라 정신적인 면을 고려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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