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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수비수' 더 리흐트, 수술대 올랐다…재활 3개월

기사승인 2020.08.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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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리흐트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마타이스 더 리흐트(유벤투스)가 어깨 수술을 받았다.

더 리흐트는 2018-19시즌 아약스와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힘과 높이를 모두 살린 수비로 빅클럽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그는 수많은 관심 속에서 유벤투스 이적을 선택했다. 더 리흐트의 몸값은 옵션을 포함해 8500만 유로(약 1131억 원)에 이른다.

시즌 초반 고전했지만 이번 시즌 39경기에 나서면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4골과 1도움을 올리면서 공격적으로도 도움을 줬다.

2019-20시즌 유벤투스는 마음껏 웃지 못했다. 세리에A에선 9시즌 연속 우승을 확정했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선 올림피크리옹에 밀려 탈락했다.

챔피언스리그 탈락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더 리흐트는 곧 수술대에 올랐다. 유벤투스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에 현지 시간으로 12일 오전 더 리흐트가 오른쪽 어깨 수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회복 기간은 3개월이 될 전망으로 시즌 초반 결장은 불가피하다.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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