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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김강열, 버닝썬 의혹에 "놀다보니 클럽간 것, 사건과 관계無"

기사승인 2020.08.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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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강열. 출처ㅣ김강열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김강열이 자신을 둘러싼 버닝썬 의혹에 대해서 해명했다.

김강열은 11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팬들과 소통하던 그는 '하트시그널3' 방송 전부터 불거졌던 버닝썬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강열은 성범죄, 탈세 등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클럽 버닝썬 관계자들과 연루됐다는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의혹이 불거진 당초 별다른 입장을 전하지 않았던 김강열은 "버닝썬 사건에 관련이 없다. 놀다 보니 클럽을 간 것"이라며 해당 사건과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그는 관계가 있다고 장난치는 지인의 말에도 버닝썬 사건과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팬들이 최종 커플이 된 박지현과 관계를 묻자 김강열은 답을 회피하며 "지현이에게 물어봐라"고 해,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

김강열은 '하트시그널3' 방송 도중 과거 20대 여성을 폭행했다는 사실을 인정, 사과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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