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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운전 도중 잠든 아내 촬영했단 지적에 해명…"카메라가 찍어주긴했지만…"

기사승인 2020.08.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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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태우. 출처ㅣ정태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정태우가 차 안에서 곤히 잠에 든 가족사진을 공개했다가 지적을 받았다.

정태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의 끝은 늘 이렇게. 여보 목 괜찮아? 너도 졸리냐 나도 졸리다. '떡실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잠에 든 아내와 두 아들 모습이 담겼고, 정태우는 이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 정태우가 공개한 가족사진. 출처ㅣ정태우 SNS

하지만 한 누리꾼은 차 창문으로 보이는 바깥 배경이 흔들린 점에서 이를 운전 도중 촬영한 것으로 추측했고, 정태우는 "휴대폰 거치대 셀프 카메라가 찍어주긴 했지만. 맞아요. 운전 시엔 항상 조심해야 해요"라고 해명했다.

아울러 누리꾼들은 목이 꺾일 것처럼 깊이 잠에 든 아내 모습과 침대처럼 누워 잠든 아들 모습을 흐뭇해하기도 했다.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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