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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민주, '편의점 샛별이'로 안방 데뷔…김유정과 호흡

기사승인 2020.08.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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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주. 제공|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예 김민주가 '편의점 샛별이'로 안방에 데뷔한다.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는 김민주가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 15회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김민주는 '편의점 샛별이'에서 직영점 매니저 경희 역으로 출연한다. 일과 운동 모두에 능한 인재로 정샛별(김유정)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극에 긴장감과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민주는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을 통해 소개된 영화 '시스터즈'에서 주연 수진 역을 맡아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넌 누구니', '다희 아이', '하우쓰 케이크' 등 다수의 독립영화에서 활약하며 충무로의 샛별로 떠올랐다. 또한 국립극단 연극 '오렌지 북극곰', '아는사이' 등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편의점 샛별이'로 안방 시청자들과 처음 만나는 김민주는 "초반에많이 떨리기도 했지만 감독님 뿐만 아니라 배우, 스태프 분들이 모두 잘 이끌어 주셔서 촬영하는 동안 즐겁게 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편의접 샛별이' 15회는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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