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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송혜교 난데없는 중국발 재결합 루머…소속사도 황당 "대응할 가치도 없어"[종합]

기사승인 2020.07.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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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왼쪽), 송혜교. 곽혜미,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현빈과 송혜교의 재 교제설이 중국 언론을 통해 불거졌다. 황당한 소문에 소속사 측은 대응할 가치도 없다는 입장이다.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1일 스포티비뉴스에 "해당 루머는 사실 무근으로, 대응할 가치도 없는 일"이라고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송혜교 측 역시 마찬가지로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앞서 중화권 SNS인 웨이보를 중심으로 현빈과 송혜교가 다시 교제 중이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한 누리꾼이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개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는 실체없는 소문이 퍼졌고, 중국 연예 매체 등에서 이를 보도하며 소문이 퍼졌다.

한편 현빈과 송혜교는 지난 2008년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나, 2년 여 열애 끝에 2011년 결별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린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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